흥정계곡 상류 가장 맑은계곡 캠핑장입니다. 봄은 도시, 해안보다 조금 늦게 와서 봄놀이를 놓치신 분들은 늦게라도 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은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고, 바로 앞 계곡은 평창에서 제일 맑고 시원합니다.
하늘빛수목원 내 위치한 글램핑장으로 11동의 글램핑시설이 갖춰져 있다. 각 글램핑장 안에는 캠핑식기도구와 전기밥솥 등 음식조리에 필요한 모든 물품들이 구비되어있고 개인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다. 이곳은 글램핑장 예약 시 무료로 수목원 관람을 할 수 있다. 수목원은 전체가 포토존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밤에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별이 빛나는 밤의 낭만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반딧불이 날아다닌다고 하니 도시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의 움직임도 쫓아보도록 하자. 하늘빛수목원은 약 6만6000㎡ 규모로 300여종의 명품 조경수가 있는 수목원과 탁 트인 전망과 시냇물이 흐르는 아침정원, 한폭의 수묵화 같은 야생화정원, 피톤치드가 많은 약 1만평 규모의 편백나무숲이 있는 곳으로 각 공간마다 각자의 매력으로 힐링할 수 있다. 이곳은 사시사철 바뀌는 자연을 바라볼 수 있어 1년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봄맞이 튤립축제가 있는 4월이 가장 빛을 발한다.
곤달비캠프는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37㎞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용담로, 건포산업로, 단석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숲으로 둘러싸인 덕택에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코앞에 계곡이 있어 휴가철 계곡 물놀이와 캠핑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7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반려동물 출입도 자유롭다. 단, 몰줄은 필수다. 관리소에서는 릴선, 화로대, 난방기구, 식기 등 캠핑 장비를 빌려준다. 캠핑장은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매년 1월부터 2월까지 휴장에 돌입한다. 캠핑장 인근에 경주국립공원 단석산지구, 운문호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여행이 순조롭다. 관광지 주변에 여러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울진 페리아 펜션&카라반은 경북 울진군 울진읍에 자리 잡고 있다. 울진군청을 기점으로 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현내항길, 동해대로, 울진북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분 안팎이다. 이곳은 동해의 눈부신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캠핑장에서 고개만 돌려도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덕택에 많은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8대를 마련했다. 카라반 객실 내부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을 하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물품과 시설을 갖췄다. 외부 전용 데크는 비바람을 막을 수 있게 사면을 모두 막았고,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했다. 게다가 빔프로젝터와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 봉평해변, 죽변항 등 유명 관광지가 수두룩해 연계여행이 순조롭다. 근처에 싱싱한 해산물을 내놓는 음식점도 많다.
경주 초우 오토캠핑장은 경상북도 경주시내 인근에 자리했다. 경부고속도로 경주IC로 나와 경주박물관 사거리에서 울산방면 국도 7호선을 타고 진행하다 ‘천선사’ 입석을 보고 우회전하여 농로(뚝방길)로 진입하면 큰 기와집이 보인다. 이곳이 ‘어성초 농장’을 겸한 캠핑장이다. 게스트하우스로도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곳은 어성초 농장을 운영하면서 오토캠핑장을 겸하고 있어 주변이 모두 농지다. 사이트는 A, B, C 구역으로 나뉘며, 오토캠핑 사이트 41개가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경주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관광캠핑을 목적으로 하는 방문객이 많다. 야영장 주변에는 경주박물관(차량5분), 안압지(차량5분), 불국사(차량10분), 보문관광단지(차량10분) 등이 있어 경주 곳곳의 연계관광이 용이하다. 주변에는 식당이 없고, 안압지나 보문관광단지에서 떡갈비나 순두부로 식사를 하면 좋다.
달재오토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자리 잡고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27㎞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북부로, 구학산로, 덕동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39분 안팎이다. 이곳은 제천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덕동계곡에 터를 잡았다. 이 덕분에 계곡 물놀이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며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게다가 캠핑장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청량감 가득한 자연친화적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17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6m 세로 9m 8면, 가로 6m 세로 8m 9면이다.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과 반려견 출입이 가능하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캠핑장이 자리한 덕동계곡 덕택에 구태여 연계관광을 위한 여행지를 찾을 필요가 없다. 계곡 인근에 여러 음식점이 성업 중이라 식도락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캠핑장 설명을 준비중입니다.
해변까지 걸어서 열 발자국인 풍경 맛집 캠핑장 청포대 휴 캠핑장은 충남 태안군 남면에 자리했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14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서해로, 안면대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태안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청포대해수욕장 코앞에 위치했다. 캠핑장에서 해변까지 걸어서 열 발자국이면 족하다. 이 덕분에 한여름 물놀이로 더위를 날리기에 그만이다. 어느 사이트에 머물든 서해의 기막힌 풍광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건 덤이다. 캠핑장에는 가로 4m 세로 6m로 이뤄진 데크 10면을 마련했다. 화장실과 샤워실은 남녀를 구분해 총 2개소며, 개수대는 1개소다. 수시로 관리하는 덕분에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소형견에 한해 출입을 허용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관리소에서는 난방기구와 식기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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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펜션&캠핑은 충남 공주시 사곡면에 자리 잡고 있다. 공주시청을 기점으로 웅진로를 타고 연미터널과 신영터널을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약 20분이다. 고즈넉한 시골길을 가다 적당히 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나타난다. 이곳은 웬만한 워터파크가 부럽지 않은 시설을 갖췄다.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 삼매경에 빠진다. 이 덕분에 한여름이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일반캠핑장은 22면을 마련했는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로 널찍하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도 수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이용료는 일반캠핑장과 같다. 관리소에서는 캠핑 장비를 빠뜨리고 온 캠퍼를 위해 릴선과 난방기구를 대여해준다. 캠핑장 주변에는 마곡사 등 공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인근 유구읍에는 공주 한우 등을 전문으로 내놓는 음식점이 즐비하다.